난 3로 시작해서 1-2도 보게 된 사람인데 결국 유미의 이야기라고 생각해서 다 재밌었단 말야
젤 먼저 본게 3이고 순록이가 젤 취향이긴 하지만 예전 시즌 구남친이랑 연애도 진짜 있을법하게 너무 잘 써서 재밌었거든
근데 너무 심하게 과몰입해서 거의 싸우자식으로 막말하고 왤케화남 모드로 이야기하니까 진짜 피곤해 그 잔뜩 화난 상태에서 계속 다른 덬들한테 난리치는 느낌임
서사로 따져도 그 구남친들과의 연애도 결국 유미 인생의 한 축인거잖아 그걸 지나와서 지금의 유미가 있는거고 이제는 자기 짝을 만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