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상민이 미국 대표 일간지 뉴욕타임스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1일(현지 시각) 뉴욕타임스는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를 ‘지금 스트리밍해야 할 국제 영화 5편’(Five International Movies to Stream Now) 섹션에서 소개하며 “사랑과 비극을 다룬 우아한 멜로 드라마”라고 전했다.
특히 ‘파반느’는 이번 추천작 중 유일한 한국 영화로 이름을 올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2/0003795075
경록이 좋았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