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잘하지만 개성있는 배우들인데 작품 안에서 특정 캐릭터만 튀는게 아니라 같은 톤으로 보여짐
모든 캐릭터가 시시하고 무난하다는 게 아니라 다 돋보이는데 같은 결로 정돈된 느낌?
배우들 연기나 대사, 액션이랑 연출이랑 합도 엄청 좋더라..
그리고 메인만 돋보이는 게 아니라 희주 이모, 새아빠(이모부), 세관팀장같은 인물들도 극이랑 잘 어우러짐
솔직히 메인 배우들 연기도 다시봤는데 연출 능력도 다시 보게됨ㅋㅋ
연기 잘하지만 개성있는 배우들인데 작품 안에서 특정 캐릭터만 튀는게 아니라 같은 톤으로 보여짐
모든 캐릭터가 시시하고 무난하다는 게 아니라 다 돋보이는데 같은 결로 정돈된 느낌?
배우들 연기나 대사, 액션이랑 연출이랑 합도 엄청 좋더라..
그리고 메인만 돋보이는 게 아니라 희주 이모, 새아빠(이모부), 세관팀장같은 인물들도 극이랑 잘 어우러짐
솔직히 메인 배우들 연기도 다시봤는데 연출 능력도 다시 보게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