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주는 다른 인물을 진범으로 의심하기 시작한다. 한편 시영은 기범을 회생양 삼아 사건을 종결지으려 하는데, 새로운 용의자의 범행 정황이 드러나며 수사는 다시 흔들린다. 태주의 끈질긴 추적 끝에 연쇄살인 용의자를 체포하며 사건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다. 하지만 사건이 마무리되는 듯한 순간, 또 다른 비극적인 일이 벌어지고 태주는 감당하기 힘든 충격과 죄책감에 힙싸인다.
스퀘어 허수아비 7회 텍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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