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을 마친 후 윤경호는 다시 마이크를 들고 “그 얘기를 못 했는데, 촬영 끝날 때쯤 ‘왕사남’이 터져서 현장에서 너무 부담이 됐다”라며 “잘 돼서 갑자기 왕이 돼서 나타나니까. 9~10부쯤에는 어색했다”라고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https://theqoo.net/dyb/4191915302 무명의 더쿠 | 15:24 | 조회 수 629 갑자기 왕이 나타나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