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취사병' 촬영하던 중에 '왕사남'이 너무 잘 되어가지고 갑자기 (박지훈이) 단종으로 보여서 현장에서 연기하기 낯설었다"라며 "갑자기 왕이 되어 나타나니까 9~10부쯤 어색했다"라고 고백했다. 이 말을 처음 들은 박지훈은 깜짝 놀라 당황 섞인 웃음을 내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윤경호는 "지금은 반갑고 자랑스럽고 친해서 좋고, 같이 있으면 사진 찍히니까 좋다"라고 솔직히 고백해 또 모두를 웃게 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965991
윤경호 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