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기 이용자가 감소한 이유로는 3월 발생한 초대형 콘텐츠의 이벤트성 효과가 소멸하고 야외활동 증가 등 계절적 요인이 겹치면서 일시 유입된 이용자들이 이탈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https://www.news1.kr/it-science/cc-newmedia/6156468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504_0003616482
넷플릭스/쿠팡플레이/티빙/웨이브/디즈니 플러스 5대 OTT 비교
3월->4월에서 줄어든 이유는 계절적 요인,유입된 이용자들 이탈
세부 내용 분석한 기사내용은 대략 요약하면 (링크에 있는 내용임)
MAU(월간 활성 이용자)가 늘어난 쿠플은 왕사남,SNL8,독점 스포츠 중계,로절값등 오리지널 드라마로 월 이용자수가 는 걸로 보이고 웨이브 같은 경우는 최초 구독하면 구독료를 돌려주는 구독료코인 행사,멜론하고 연계한 행사가 효과를 본거 같다고 함
일간 이용자인 DAU같은 경우는 티빙하고 웨이브만 늘었는데 티빙은 알다시피 야구중계,유미의 세포들,하트시그널.각종 예능등등 투트랙으로 운영한게 효과를 봤다는 평가고 (DAU같은 경우는 티빙이 3월대비 4월 수치가 17퍼가 넘게 오름) 웨이브 같은 경우는 DAU 은밀한 감사,우주빵집등이 공개되면서 더 늘어났다고 함
디플이 공중파 인기드라마 동방,인기 해외 시트콤, 오리지널 드라마등등을 4월 공개하면서 좀 분발했는데도 활성 이용자 늘리는데 실패하고 수치상 타격을 많이 받아서 지금 고심하고 있는 중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