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장동윤이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 합류, 호화 라인업을 완성했다.
28일 뉴스1 확인 결과, 장동윤은 새 드라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 출연한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일본 인기 소설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 소설을 영상화한 것으로, 과거와 현재가 연결된 나미야 잡화점에 숨어든 3인조 도둑들이 고민 상담 편지에 답장을 하면서 자신과 얽힌 인연의 비밀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앞서 일본에서 영화로 제작된 바 있으며, 한국에서는 2018년 연극으로 제작돼 관객과 만났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극 중 여러 에피소드를 선보이는 만큼,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배우들이 합류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배우 이채민, 김혜윤, 문상민, 고아성, 염정아, 박세완, 류승룡, 강유석, 정채연 등이 출연 소식을 전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 가운데 장동윤이 합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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