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서울 갈일이 있어서 갔는데 마침 월타 수플이 있었음 https://theqoo.net/dyb/4167109354 무명의 더쿠 | 01:04 | 조회 수 357 그때는 수플차원이달라병 퍼지기 전이었는데 개큰스크린과 큰 사운드로 왕사남을 보고싶었슨 월타 수플이 시간도 맞고 가까웠거든 결과적으로 이게 진짜 3월 내 최고의 선택이였음 일기장에 써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