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박스 영화만 3개째 잘되고있다고 해서 그게 한영판 분위기 좋다는게 아닌건 아니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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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한국영화 전성기에는 무조건 걸기만하면 다 손익넘고 그러진 않았을거아냐
그때도 잘되는거 잘되고 안되는거 안됐겠지만 잘되는 영화가 많았으니 한국영화 전성기였다 하는거지
어쩌다 보니 쇼박스 영화가 3개 연속으로 손익분기점 넘고 하나는 대박터지고 이런 상황이긴 하지만
어쨌든 고작 4월인데 잘되는 한국영화가 3개째 나오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영화판 전체에 좀 숨통이 트이는건 맞지
당장 지금 제작중인 영화들 투자 분위기만 해도 달라졌다는 인터뷰도 있고
오랜만에 한번 영화관에 갔던 사람들 중에 영화관에 또 가는 사람들도 있고 한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