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니 의빈성씨같은 실존인물까지 거론해가며 조선을 끌여들인 이상 나중에 어떻게 설명을 풀어준다고해도 납득이 안됨
숙부가 섭정을 한다? 이게 진짜 어거지 끝판왕인게 결말이 반역이 아니고서야 조선이나 그 이전 삼국에서도 허용된 적 없는 노근본의 갑임..
그리고 거론한 문제점들은 작가가 오로지 남주 주인공 완전 멋지다고 하겠지? 치명적이겠지? 섭정 능력쩔어 보이겠지? 하면서 생각없이 쓰느라
개연성이고 뭐고 내다버리면서 생긴 문제점들인듯
근데 정말 생각없이 쓴 게 맞으니까 식사놓인 식탁 위에서 런웨이장면같은걸 쓴 거겠거니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