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과 대비에 치여서 주목도 인기도 밀리고 하고 싶은 것도 못하고 조용히 찌그러져서 사는 삶이었어야 https://theqoo.net/dyb/4166409179 무명의 더쿠 | 16:10 | 조회 수 70 거기에 신분만 아니면 자유롭게 살며 이루고 싶은 꿈도 있다던가 지금은 시도조차 못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