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은 사생아이긴 한데 딱히 자기 연민이 없어보였음 글고 그 뒤로 처한 상황이 사생아고 나발이고의 상황이라 딱히 두드러지는 느낌이 아녔음 https://theqoo.net/dyb/4166374107 무명의 더쿠 | 15:45 | 조회 수 89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