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잘 만든 로코는 두 사람의 사랑이야기로 작가가 말하고 싶은 메세지가 있냐 없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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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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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살아야한다 삶이란 소중해
우리 모두 주변 사람들을 돌보며 행복하자
사랑은 잃어버린 공동체를 다시 이끄는 힘이다.
어른들로 고통 받은 아이들이 다시 사랑으로 세우는 공동체
등등등
보편적인 정서라도 하고 싶은 메세지가 있고
두 사람의 메인 플롯이 맞닿아 있다면 그게 잘 만든 로코라고 생각함.
로코가 수단이 되어서 작가가 하고 싶은 말이 있냐가 나에겐 중하달까
일단 작품 자체가 잘 빠지는 건 기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