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반새끼가 운운을 할 수가 없...없음.................
신분제가 폐지됐지만 양반이라는 선민의식은 남아서 암암리에 차별하는 세계관이어야
양반새끼가 어쩌고 하면서도 왕립학교 교장이 염병하듯이 은은한 신분통을 느끼는게 되는데
그럴싸한 말 써보겠다고 반상의 지엄한 법도 어쩌고하는바람에....
양반새끼가 운운을 할 수가 없...없음.................
신분제가 폐지됐지만 양반이라는 선민의식은 남아서 암암리에 차별하는 세계관이어야
양반새끼가 어쩌고 하면서도 왕립학교 교장이 염병하듯이 은은한 신분통을 느끼는게 되는데
그럴싸한 말 써보겠다고 반상의 지엄한 법도 어쩌고하는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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