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willld_mango/status/2044542800180744196?s=20
오타쿠통발씬도 씬인데 절벽씬의 진가를 알다니
절벽씬에서 단정하게 한복입고 아무말없이 가만히 엄흥도 내려다보는 시선 존나 귀신같은데
말걸어도 무시하고 절벽 앞에 서서 눈물만 뚝.. 한줄 흘리고 바로 뛰어내려버리면서
놔라 제발 내손을 놔라 하는 얼굴 새벽 빛에 퀭하고 다죽어가는 얼굴로 와중에 눈이 반짝거림
여기는 생기있는 아름다움이 아니라 생기를 잃은 아름다움 이런거임
진짜 여기도 존나 찐인데 이걸 아저씨가 느낄정도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