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수많은 아들같은 남편이 여기서는 딸같은 아내ㅇㅇㅋㅋ 인거
근데 이제 현실의 사례들이 그렇듯 배우자는 배우자의 롤이 있고 찐자식은 아니라는 점에서 갈등이 생기는거임 그래서 온갖 풍파겪은 마지막에 추상아 아빠로서 품어주게된 방태섭이 신선해서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