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땐 황태자였는데 어릴때 아빠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셔서 쫒기듯 외국나가 살았고 엄마는 자살시도하고 살아나서 엄마가 또 죽을까봐 평생을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살앗슨 엄마 위해 한국 들어와서는 어떤 앨 사랑하게 됐는데 걔는 맨날 울고 괴로워하면서도 옆에서 걱정하고 챙겨주는 나는 그냥 우정이고 다음생에서도 안된대 그러다 엄마가 작은아빠랑 그렇고 그런사이였는대 야망때문에 아빠랑 결혼한 더러운 진실을 알게됨 유일한 직계 혈육인 엄마한테 배신감을 느낌 그런데도 좋아하는애 속상한거 그만보고싶고 엄마가 벌인 과오도 끝내려고 엄마가 저지른일 그냥 자기가 다 뒤집어써버림 근데 그 일로 엄마가 충격받아서 교통사고남 그리고 다시 멀리 떠남 ㅠ.. 아무래도 율이 초년운이 안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