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들 까면 어그로 붙을거 뻔해서 안까지만 ㅇㅇ
청률이나 관객수도 나쁘지 않고 대중적으로 이슈도 되기도 해서 이정도면 뭐라도 챙겨줄만한데 후보조차도 못드는 경우랑
연기력에 대한 비판적인 얘기가 많거나 청률이나 관객수가 딱히 좋다고 말할 수 없는데도 상 휩쓸고 다니는 경우 등 ㅇㅇ
(갠적인 취향이나 생각이라기보단 그때 주 반응들에 대한 이야기임)
물론 대다수는 받을만해서 받지만 몇몇 케이스를 보면 진짜 상복은 따로 있나, 혹은 대중 선호도와 별개로 업계에 평이 좋나 싶은 경우도 있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