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 두 회만 남겨둔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김의성, 박병은, 주지훈이 특급 카메오 라인업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슈트 차림의 박병은은 스마트한 인상의 변호사로 등장을 예고, 과연 누구의 변호사로 나타나 어떤 역할을 해낼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건물주'의 파격 전개를 더욱 임팩트 있게 만들 박병은의 활약이 기대된다.
검은 가죽 코트를 입은 주지훈은 최종회에 깜짝 등장을 예고한다. 주지훈은 극 중 기수종(하정우)의 앞에 나타나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로 분하게 된다. 스틸컷 속 범상치 않은 아우라를 발산하는 주지훈의 모습이 베일에 싸인 미스터리한 역할을 향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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