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낮이라 관객이 5명뿐 ㅋㅋ 내 앞이 탁 트여있었음
이준혁 박지훈 너무 닮음. 기품 있는 아우라 그게 똑같
다시 보니 박지훈 범의 눈 연기보다 초반부 피폐 연기가 더 쩔었다
문경새재 세트장 다녀와서 그런지 광천골 친밀도 업
한명회 네이놈보다 호랑이 네이놈이 더 살벌 ㄷㄷ 이건 어디 영상 없나?
갓이 박지훈 이준혁 눈을 가릴 때마다 탄식이 나옴...살짝만 위로 가주련?..
박지훈 연기 또 보러 2차 한 건데 다른 데서 3차 꼭 해야 할 듯
마지막 갑니다 장면 못보겠어서 나가고 싶었음 ㅜㅜㅜ
어릴 때부터 역덕이라 15년 전에 청령포,장릉 이미 다녀온 게 자랑스러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