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희주가 시상식장에서 아기왕보고 까까나 드시지 왜 왔냐고 하는 대사 좋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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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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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에서 윤이를 순수하게 아이로 대하는게 이안대군과 성희주 뿐인거 같아서
그러면서도 희주는 아기전하한테 어사화 씌워달라고 하고 이완은 신하된 도리를 하러왔다고 하고 예의도 제일 갖추고 대하는 것도 그 둘인것 같아 그 시상식 시퀀스 통채로 너무 좋았어
나중에 숙뿌님 숭모님과 아기왕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