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에필 얘기 나와서 내생각 말해보는데 난 타임라인 이렇게 생각했었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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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
조회 수 442
이안대군이 국궁장에서..
기회 불공평함에 대한 희주 생각 듣고
국궁장 사용을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의견 제안 한 건 아녔을까 생각했었어
교장은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바꿔줬고
(이것까진 뭐 드러난 얘기구 그 다음이..)
그 담이 중요한데.. 이 소식을 들은 희랄이..
이안대군의 뭔가 행한 것에 대한 그 행동..
그것이 맘에 안 들어서 군호를 이안으로..
(희랄은 이안의 그 행동이 튄다 생각했을 듯)
그리고 이완은 제가 또 뭘 잘했습니까? 묻는 거구 ㅠㅠ
그래서 국궁시합날 이안대군으로서 나가서 지는 시합을 한 거..
그리고 희랄을 보면서 이제 만족하십니까?
라는 눈빛을 보낸게 아닐까?
여튼 이완이 조용히 살다가 희주를 만나 어떤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실행을 했던 계기? 경험이진 않았을까 생각했었어
그리고 한 참 시간이 흐른 후 다시 희주를 만나게 된 거구
이젠 진짜 한 팀 같은 편으로서 나아가는 그런 거?
여튼 그런 생각을 했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