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의 아들’이라는 수식어에 대해서도 “매번 부끄럽다. 감사하게도 여러 작품을 함께했는데 좋은 대본을 읽고 보면 SBS 작품이더라. 오늘도 고향에 돌아온 느낌으로 왔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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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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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 말하는거봐ㅋㅋㅋㅋ 습스 좋아하겠다 말 이뿌게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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