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세 연애의 끝은 언제나 큰 사건이 아니라, 감정의 '부재'가 계기가 되곤 하니까요. 증오나 슬픔이 아닌 무감정이야말로 사랑의 소멸이다, 라는 주제가 지극히 현실적이면서도 맘속에 잘 와닿았어요. https://theqoo.net/dyb/4164906719 무명의 더쿠 | 13:47 | 조회 수 139 ㅇㄱㄹㅇ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