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시청자는 안다. 이름값이 아니라, 준비된 배우가 화면을 지배한다는 것을. <-공승연 이거 진짜 극찬이다 https://theqoo.net/dyb/4164839701 무명의 더쿠 | 12:50 | 조회 수 443 ㄹㅇ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