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을 선택할 때는 관객에게 어떤 감정을 전하고 어떤 여운을 남길 수 있을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https://theqoo.net/dyb/4164838422 무명의 더쿠 | 04-15 | 조회 수 537 박지훈 선택 기준 넘 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