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와 함께 공개된 단독 인터뷰에서 박지훈은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 2위라는 기록적인 성과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이렇게까지 큰 사랑을 받을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며, “작품을 선택할 때는 관객에게 어떤 감정을 전하고 어떤 여운을 남길 수 있을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왕과 사는 남자>는 촬영 때 많이 울기도 했고, 에너지도 아낌없이 쏟은 영화라 특별했어요. 또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던 작품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많은 사랑을 받게 돼서 감사한 마음이 커요.”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호평 받은 눈빛 연기에 대해서는 “부모님께 감사할 따름”이라며 유쾌한 대답을 꺼내기도 했다.
잡담 박지훈 왕사남 촬영때 많이 울기도 했다고 ㅠㅠ
712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