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심층] 혼례 준비 중?••호텔 비밀 데이트 포착된 이안대군과 성희주 대표, 이미 왕실 내 논의 시작됐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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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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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14일 밤, 서울 시내의 최고급 호텔에서 발생한 한 건의 '조용한 입실'이 왕실을 뒤흔들고 있다.
주인공은 이안대군과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 그들의 호텔 데이트가 단순한 밀회였을까? 로열 투데이는 '혼례를 전제로 한 그들의 비공식 접촉 가능성을 집중 추적했다.
▲ 기업인의 날 시상식에서 최우수 기업가 상을 수상한 성대표
(사진제공=승정원)
해당 일자는 왕실 주최의 '기업인의 날 행사 당일 성대표는 최우수 기업가 수상자로 초청된 상태였고 기안대군은 공식적으로는 불참 예정이었으나 행사 직전 갑작스레 등장, 직접 상을 시상했다.
왕실 행사 관계자는 휴가 중인 이안대군의 등장은 극히 이래 적인 일이며, 전날까지도 국왕이 홀로 시상 예정 이었다"고 밝혔다. 행사 직후 대군은 경호 인력을 돌려보낸 채 호텔 스위트룸으로 직행. 그로부터 3시간 후, 성희주 대표가 같은 호텔에 등장했다.
취재진이 입수한 영상에 따르면, 성 대표는 왕실에서 하사받은 복두를 착용한 채 호텔 내를 거닐었으며 보안 카메라에 포착된 장면에서는 대군의 보좌관에게도 거리낌 없이 대군의 룸 넘버를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밤 7시30분. 더 충격적인 장면이 펼쳐졌다. 성 대표의 개인 주치의가 해당 스위트룸에 입장한 것이 확인된 것. 관계자 진술에 따르면 “단순 감기 진료 수준의 짐이 아니였다“며 혈압기, 간이 초음파 등이 들어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