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에 대해서는 “그냥 ‘호텔 델루나’ 장만월 같다” “안 어울리는 옷을 억지로 입은 것 같은 느낌”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또한, 변우석의 대사 처리가 다소 밋밋한 것과 비교해 아이유의 연기 톤은 인위적으로 느껴지면서 두 사람의 호흡이 맞물리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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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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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중에 이말 공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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