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17살한테 더 이상 나로 인해 내가 아끼고 소중한 사람들을 잃고 싶지 않다 https://theqoo.net/dyb/4164476525 무명의 더쿠 | 01:29 | 조회 수 133 이런 말 내뱉게한 씹싸패 수양 한명회 새끼들 진짜 망치로 뼛가루 때려부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