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은 분장을 푼 상태였는데 그걸 분장스태프가 찍어서 단톡에 올렸다는 사실이 1차로 놀라운데
그걸 보고 유해진이 바로 그냥 이홍위로 느껴서 이거 찍자고 한게 2차로 놀라움
마지막으로 ㅇㅇㅇㅇㅇㅇ 한 장항준 감독까지 3차 쓰리콤보 개터짐
같이 호흡 맞추는 배우나 스태프 감독이 먼저 박지훈을 이홍위 환생으로 본거 같은 계시 수준
박지훈은 분장을 푼 상태였는데 그걸 분장스태프가 찍어서 단톡에 올렸다는 사실이 1차로 놀라운데
그걸 보고 유해진이 바로 그냥 이홍위로 느껴서 이거 찍자고 한게 2차로 놀라움
마지막으로 ㅇㅇㅇㅇㅇㅇ 한 장항준 감독까지 3차 쓰리콤보 개터짐
같이 호흡 맞추는 배우나 스태프 감독이 먼저 박지훈을 이홍위 환생으로 본거 같은 계시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