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배 무시나 영화 올려치기등등 다 아니고
난 배우마다 다 다른 강점이있는데 영화는 호흡이 짧다보니 납득시키는 부분의 능력이 좋아야 하고 개인의 존재감이있어야 생각하거든? 몇주 몇시간이 아니라 거진 2시간으로 전부 다 해내야 해서.
그런 부분에서 박지훈은 납득시키는 힘이 좋아서 영화에 진짜 잘 어울린다 생각함
난 배우마다 다 다른 강점이있는데 영화는 호흡이 짧다보니 납득시키는 부분의 능력이 좋아야 하고 개인의 존재감이있어야 생각하거든? 몇주 몇시간이 아니라 거진 2시간으로 전부 다 해내야 해서.
그런 부분에서 박지훈은 납득시키는 힘이 좋아서 영화에 진짜 잘 어울린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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