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 진짜 세심하다
신이 생파보는중인데 식사자리에서 민효린이 신이 케잌챙겨줌 -> 채경이 그게 묘하게 기분나쁘고 신경쓰이는거 -> 율이가 채경이한테 자꾸 말검 -> 신이가 그거 듣고 묘하게 기분나빠함ㅋㅋㅋㅋㅋㅋㅋ 자세히 보니까 더 존잼임 감독이 디렉을 잘한듯..
신이 생파보는중인데 식사자리에서 민효린이 신이 케잌챙겨줌 -> 채경이 그게 묘하게 기분나쁘고 신경쓰이는거 -> 율이가 채경이한테 자꾸 말검 -> 신이가 그거 듣고 묘하게 기분나빠함ㅋㅋㅋㅋㅋㅋㅋ 자세히 보니까 더 존잼임 감독이 디렉을 잘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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