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ㅇㅅ 그때 오래 고민하면서 연기 받쳐줄수있는 상대 기다린다 이랬던것도 좀 악수였다고 생각함 <<이 글이 진짜야 날조야? https://theqoo.net/dyb/4163815619 무명의 더쿠 | 18:38 | 조회 수 484 이거 좀 확실히 집고가야한다 생각해서..나 억까는 하기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