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을 하나 샀는데 키링을 달고싶어서 방법이 있을까 고민하고 있었음 그래서 걍 엄빠한테도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거는 이렇게하면 이렇고저렇고 뭐 이랬는데 엄마가 여기 뚫으라고 하길래 그럼 고리가 두꺼워서 위로 튀어나온다 이랬음 그니까 걍 모르겠다 니알아서해라 이러면서 무슨 지갑 하나로도 그렇게 어렵게 사냐면서 계속 중얼중얼... 결국 말싸움이됨; 그니까 나도 목소리가 커져서 아니 걍 좀 같이 의논을 해주면 안되냐고 소리지르다가 갑자기 존나 눈물이남 ㅅㅂ ㅋㅋㅋㅋ
아니 이게 그렇게 짜증이나고 뭐 어렵게 사는거야? 진짜 내가 이상한건가 걍 지갑 집어던져버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