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의견을 말하는 거임)
(당연히 다르게 생각할 수 있음)
(나는 그렇다는 거임)
엠사 금토 백상 최근 노미나
수상 생각나는 거
전부 사극이었고
(내가 기억 못하는 거 있을 수 있음
근데 생각나는 게 옷소매, 연인, 밤피꽃 뿐임
엠사는 사극이 성적도 잘 나오는 것도 맞음)
이한영도 작품깔만 생각하면
양산형 장르물 쪽에 가깝다고 생각했어서
(물론 단순 사이다물은 아니고 판타지에 정치요소도 섞이긴 했지만
어쨋든 소위 백상깔이라고 말하는 작품들이랑은 거리가 있어보였다는 말임)
기존에 습스 장르물 했을 때
연기평도 성적도 더 좋았는데
후보조차 노미 안 된 경우가 있었던 걸 생각하면
이한영으로 후보 노미된 게 나는 꽤 의미있다고 생각함
(이한영 재미있게 잘 봤음)
(그냥 작품의 장르를 생각하면 그렇다는 거임)
(지성이야 무슨 작품을 하든
최근 작품들에선 늘 연기가 너무 좋았으니까)
수상은 모르겠고 후보 노미자체만으로 하는 소리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