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본 결과랑 현장에서 겪은 배우의 기억은 달라서 https://theqoo.net/dyb/4163380280 무명의 더쿠 | 12:08 | 조회 수 67 진짜 배우가 아끼는 작품은 우리랑 다를수가 충분히 있고그걸 말하고 티낸다고 별로일것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