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이익 위해 대놓고 이용하고 무슨짓이든 하는 설정으로 가던가 어줍잖게 러브스토리 넣고 (방태섭 외에) 자기 사람들한테 인정은 많고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니까 공감도 안되고 똥은 다 남이 치워주는 이런 캐릭터를 왜 쓴걸까 대체 하고싶은말이 뭐냐고 감독아
이젠 악역도 잘 쓰면 응원받는 시대인데 악역보다 못하게 그렸어
자기 이익 위해 대놓고 이용하고 무슨짓이든 하는 설정으로 가던가 어줍잖게 러브스토리 넣고 (방태섭 외에) 자기 사람들한테 인정은 많고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니까 공감도 안되고 똥은 다 남이 치워주는 이런 캐릭터를 왜 쓴걸까 대체 하고싶은말이 뭐냐고 감독아
이젠 악역도 잘 쓰면 응원받는 시대인데 악역보다 못하게 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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