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가 개봉 7일째 80만 관객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달성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살목지’는 이날 오전 누적 관객 수 81만 3256명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개봉한 영화 가운데 가장 빠른 기록이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개봉 이후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이상민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며, 배우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 등이 호흡을 맞췄다.
흥행에 힘입어 ‘살목지’ 팀은 15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서프라이즈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이상민 감독부터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윤재찬, 오동민, 장다아까지, ‘살목즈’ 완전체가 출동하는 것.
이들은 서프라이즈 무대인사에서 귀신 분장을 하고 등장, 손익분기점 돌파 공약을 이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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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귀신 하바회ㅋㅋㅋㅋ재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