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저부터 포스터까지 다 그랬긴한데 진짜 메인캐 둘이랑 회사 에피 하나씩 나오고 부회장이랑 비서는 주요인물 정도인가봐 전재열 과거사는 몇화쯤 나올지도 ㅈㄴ 궁금함 나..
김재욱은 “‘사내 풍기문란 전담 감사팀’이라는 생소한 설정이 흥미로웠다. 대본도 속도감 있게 전개되어 쉽게 읽혔던 작품”이라면서 “회차별로 다양한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지극히 현실적인 사건들이 그럴 법한 캐릭터들과 관계성으로 리얼하게 그려져 몰입도가 높았고, 그 안에서 업무를 수행하며 가까워지는 두 주인공이 정말 매력적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