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우라 전국에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내 ㅁㅋ가 배포됨
심지어 내 찐사가 약먹이고 찍었음
존나 멘탈 개터지지 안죽은게 용함
근데...
그 찐사가 불륜이잖아...
남편이 거둬먹은 애잖아...
근데 그 남편이 지금 나비효과로 줘 터져서 왔잖아...
근데 거기다 대고 네 탓이라고 말로 할퀴었잖아
나한테 사과해부터 나왔잖아...
이럼
이러지마 제발 되는거임
거기다 돌아서 한 기라는 말에
차마 못죽은 남편이 진짜 기었잖아
그걸로 복귀도 시켜주잖아...
이럼
... 존나 답이 없어지는 거임
추상아만 떨어트려놓으면 이해할 구석이 있음
근데 드라마 구성이 친절하게 그 이해를 짓밟아버림
진짜 왜 이러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