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지에 물린 쥐나 다름 없는 상황이라
눈에 보이는 거 하나도 없고 닥치는대로 악 쓰는 추상아 자체 감정선은 납득이 갔는데
지금 눈 앞에 있는 방태섭도 있는대로 줘 터졌고, 자기 일이 영향준게 너무 뻔하잖아ㅋㅋㅋㅋ
근데 어떤 머뭇거림도 없이
일방적으로 지금 자기가 느끼는 걸 다 터트리는 거 보고
아 추상아는 진짜 어떤 정도 없구나ㅋㅋㅋㅋㅋ
진짜 사람끼리 한집에서 교류하면서 살면 사랑(인류애, 전우애 계열)은 아니어도 살이한 정이라는 건 있기 마련인데
진짜 없구나 있어도 정말 얄팍하구나...
하고 넘.... 하ㅋㅋㅋㅋㅋㅋㅋㅋ
7화 전우애 좋았는데... 돌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