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게 난데
생각보다 호흡이 긴편인게 단점이기도하면서 장점이라고 생각해.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느낌은 레이디두아고.
이건 긴호흡으로 두사람의 감정선을 따라가는 드라마라고 보면되고
인생에서 여러가지 사건들에 어떻게 부딪히고 갈등을 하고 각자의 상황에서 어떤 감정들을 느끼고..
이런 섬세한 부분들이 공감되면서 보는 사람들은 너무너무너무 좋을 작품이고
사람들에 따라 이 두 주인공의 감정선이 그다지 공감이 안갈수있거든. 지루하고.
결론은 한쪽 방향으로 크게 치우친 잘만든 작품은 맞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