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모두가 그러지 않음??
남녀노소 엠비티아이가 어떻고가 없어....
영화보면....아무렇지 않게 밥을 먹을 수가 없어...
진짜 저랬나...어디까지가 각색인가...찾아보고....
더 깊은 수렁으로 가고...과몰입 하다가....
전하 웃는 모습을 제발 보고싶다.....제발 밝게 웃는 모습이요...
하다가 박지훈 무대보고 웃는 영상 보고 하다가....
하필 본체가 너무 어릴 때 데뷔해서 찐 10대 때 모습 보면
또 아니 저렇게 어린 애한테!!! 한명회 개새가!!!! 하다가
팀왕사남 무인돌면서 꺄르르 거리는 거 보고 또 웃다가...
폰만 하루종일 보다 지쳐 잠들었다가 또 전하 생각나서
눈물 또르르 흘리다가 아니 씨발 근데 수양 이 미친놈이!!
하면서 경기 일으키고....그냥 이거 반복이야....
전 영화 한편을 봤을 뿐인데요...인생 그 어느 때보다
격정적인 감정의 변화를 두달 내내 겪고 있어요....
아니 시간이 언제 이렇게 흘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