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고 배우로서 힘들었는데 같이 인생작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해외 망붕이 너무 심해서 거북하지만 여배 언급도 조심하고 나중에 유입된 팬들 때문에 그들도 많이 떠났어 마음속으로만 응원하겠다고 선업튀 인기 몰이하고 남배 생일날 그팬들 생카 앞에서 몇십명이 남배 건강기원한다고 강강술래도 하고 모임도 자주 가지면서 꾸준히 교류했다고 들었어
잡담 초창기 모델 시절부터 같이했던 팬들은 여배우 리스펙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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