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박지현, 사내 커플 호흡…'내일도 출근!'
서인국과 박지현의 사내 로맨스를 그린 '내일도 출근!'도 2분기 내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tvN '내일도 출근!'(극본 김경민, 연출 조은솔)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시작하는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웹툰 '내일도 출근'은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누적 조회수 2억 회를 기록했던 카카오웹툰의 대표작 중 하나다. 특히 직장 선후배인 강시우와 차지윤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많은 인기를 끌었다.
'내일도 출근!'은 서인국과 박지현 외에도 강미나 원규빈 최경훈 등이 출연하며 직장인들의 설렘을 자극할 예정이다.
총 12부작인 '내일도 출근!'은 오는 6월 방송 예정이다.
서인국과 박지현의 사내 로맨스를 그린 '내일도 출근!'도 2분기 내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tvN '내일도 출근!'(극본 김경민, 연출 조은솔)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시작하는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웹툰 '내일도 출근'은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누적 조회수 2억 회를 기록했던 카카오웹툰의 대표작 중 하나다. 특히 직장 선후배인 강시우와 차지윤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많은 인기를 끌었다.
'내일도 출근!'은 서인국과 박지현 외에도 강미나 원규빈 최경훈 등이 출연하며 직장인들의 설렘을 자극할 예정이다.
총 12부작인 '내일도 출근!'은 오는 6월 방송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29/0000490803
월화 텀없이 오는거같음 그래도 얼마안남았다 ㄷㄱㄷ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