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박보영(tvN '미지의 서울'), 박지현(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신혜선(넷플릭스 '레이디 두아'), 임윤아(tvN '폭군의 셰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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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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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이랑 상연이 오르고 미지가 오르고 두아가 오르고 셰프가 올랐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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