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서울 진짜 다 좋았는데 결국 호수가 받아들이고 수어 쓴거 https://theqoo.net/dyb/4162370468 무명의 더쿠 | 16:12 | 조회 수 186 난 그것도 좋더라 ((물론 별로였다는 너의 의견도 존중해 /쿠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