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난 갓진영 연기로 각인된게 작년 미지의서울 - 하이파이브 라인이었음 https://theqoo.net/dyb/4162255090 무명의 더쿠 | 14:47 | 조회 수 160 캐릭터도 연기도 기존에 하던거랑 다르고 잘소화해서 우선 후보 자체로 축하함